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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3개의 정성스런 계획안을 열심히 살펴보며 심사위원들과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결정하였습니다. 심사위원 서로의 견해는 다를 수 있으나 다들 열정적인 참여에 찬사를 보냅니다. 심사는 기존 방식과 조금 다르게 장점만을 우선 보는 방식으로 토론을 통해 그 단계를 밟아 올라가서 최종적으로 5개의 작업을 놓고 심사위원들 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결정했습니다. 당선작은 공공기관에서 공공성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잘 읽을 수 있었고, 내부공간의 풍부함도 두드러진 수작입니다. 2등작은 내, 외부공간의 연계방식을 다양하게 잘 표현했습니다만 공공성에 대한 고민의 정도가 당선작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. 그리고 기술위원회에서 제출한 기술검토의견서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전체적으로 큰 위반사항은 없었다라는 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하여 실격작 없이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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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종으로 13번안과 3번안이 경쟁하게 되었는데, 심의위원들의 선정이유의 제시와 반론등으로 13번안을 채택하게 되는데, 그는 안의 우열이라기 보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R&D센터의 유형으로 시작하고 발전시키는 데 합당한 시작의 안으로 어느 것이 합당한가의 관점의 문제로 안을 선정하기로 하면서 결정되었다. 3번안은 주변환경및 기존건물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 및 그에 합당한 구조적 형태적 당위성을 강력하게 표현한 것이 좋았다. 해당건축가의 프레젠테이션의 자세와 그 생각의 깊이가 좋았다. 연말연시에 걸쳐 요청된 현상설계의 어려움에도 좋은 안을 제출해주신 46개의 설계회사의 건축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. 선정을 끝내고 보니 오히려 선택되지 못한 안 들중에 놓기 힘들었던 신선한 생각과 고민들이 마음에 남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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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서로 상이한 프로그램을 공공의 가치와 연결하려는 건축가의 태도가 돋보인 작품이다. 또한 안전센터와 검사소의 프로그램을 세밀하면서도 다른 관점에서 평면과 단면의 구성을 하려는 의지가 드러나는 작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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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지침서에 순응하여 계획됨 선큰을 깊숙이 들여 지하1층에 빛을 유입한 계획을 높이 평가함 휴게공간부족은 최소한 로비층에서는 배치되어야 할것으로 사료됨 좌측계단과 화장실의 위치를 다시 고려하여 수직동선이 용이하도록 재고려해보길 권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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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-크래프톤라운지, 몰입캠프실의 낮은 기단부의 공간 구성 -기존 건물과 붙어 있어 조망, 향의 방해가 적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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